동네카페에서 민트라떼라는 커피를 내놨는데 거의 화분이었거든 https://theqoo.net/ktalk/4268445773 무명의 더쿠 | 02:46 | 조회 수 208 테이크아웃하는데 사장님이 모양 망가진다고 뚜껑 안닫아도 되겠냐고 할 정도로 부심메뉴였는데 어느날부터 판매 안하더라고 왜 없어졌냐고 물었더니 기르던 민트 다 썼대 수제민트였음 부심있을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