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식콘 다니면서 오늘 처음으로 드베하 구간에서 영케이 얼굴을 봄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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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구역에서는 반대더라고
내가 너무 사랑하는 드베하인데 이 구간 영케이 얼굴을 본 건 처음이라 신선했음ㅋㅋㅋ
근데 얼굴도 얼굴인데 그것보다 드베하 하려고 도운이 앞으로 걸어갔다가 자기파트 부르려고 돌아오는 그 과정?이
살짝 옆으로 걸으면서 몇 걸음만에 오가는데 그모습 왠지 느좋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