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완덕의 길로 가는줄 알았어 https://theqoo.net/ktalk/4268314124 무명의 더쿠 | 07-04 | 조회 수 275 공연땜에 좋아하는데 어느순간 그 공연이 전처럼 즐겁지 않은거야 남들 머리풀고 뛰어놀때 억텐 올려서 대충 분위기 맞추고...근데 이번 콘 갔다오니까 다시 돌아감 개사랑함 개신남 그냥 전투라는거 자체가 나랑 안맞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