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칼은 아니고 도끼 휘두른 사람 있긴 했음 https://theqoo.net/ktalk/4267920673 무명의 더쿠 | 18:56 | 조회 수 249 결국 다친분 트라우마로 사직하심 ㅠㅠㅠㅠㅠ같은 건물 교회에서 일하는 형이 돈 안빌려줔다고 1층 어린이집에 휘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