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리를 못하는 엄마도 세상에 있다는걸 좀 크고나서야 알았음 https://theqoo.net/ktalk/4267642899 무명의 더쿠 | 12:36 | 조회 수 73 좀 차별적인 발언인거 ㅇㅈ 근데 윗세대는 집밥 만드는 주구성원이 대부분 엄마였으니께고딩때 친구가 집밥먹기 싫어서 맨날 밖에서 밥먹고 들어가고 맨날 편의점 가고 그러길래 ㅈㄴ의아했거든집밥이 맛없을수도 있다는걸 그때 처음으로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