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병크쳐서 손절은 했는데
귀찮아서 굿즈 처분 안하고 냅뒀다가 얼마전에 삘 받아서 1차 정리했거든
오늘 마저 정리하려고 바인더에 든 거 꺼내다가
이거는 그래도 버리기 좀 아까운 마음이 들어서 포카에 시세 조회 해봤는데 최근까지 거래가 돼고 있고 2~3만원쯤 하더라?
내가 얼마전에 버렸던 그 포카들도 대충 찾아본 것만 대여섯장 정도가 2만원이 넘어..
한 십만원치 걍 버린 사람 됨 ㅠㅠ
귀찮아서 굿즈 처분 안하고 냅뒀다가 얼마전에 삘 받아서 1차 정리했거든
오늘 마저 정리하려고 바인더에 든 거 꺼내다가
이거는 그래도 버리기 좀 아까운 마음이 들어서 포카에 시세 조회 해봤는데 최근까지 거래가 돼고 있고 2~3만원쯤 하더라?
내가 얼마전에 버렸던 그 포카들도 대충 찾아본 것만 대여섯장 정도가 2만원이 넘어..
한 십만원치 걍 버린 사람 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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