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뜨거운거 먹고 입천장 데였는데 깜빡하고 아침에 양치하면서 칫솔로 입천장 닦아버림 https://theqoo.net/ktalk/4266830612 무명의 더쿠 | 17:15 | 조회 수 42 그 고통이 아직까지도 은은하게 느껴져서 하루 다 망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