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반발심을 갖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날 학생 5명은 교문 안으로 들어가며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문제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이들 중 한 학생은 "이미 '일베고'라는 낙인이 찍힌 마당에 더 못할 것도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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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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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처해달라고 하면 뭐하나 일베고는 자랑스럽다는데
선처해달라고 하면 뭐하나 일베고는 자랑스럽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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