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새 입맛이 진짜 없는데 엄마가 그걸 너무 신경쓰고있어서 괜히 걱정시킨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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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
조회 수 236
내가 이런적이 첨이라 그런지 엄마가 계속 뭐 시켜먹으라고 하고 아니면 나가서 먹고오자고 하고 하는데
너무 신경쓰이는게 보여서 좀 미안해짐ㅠㅠ
어디 아픈것도 아니고 그냥 입맛이 없는건데
엄마도 내가 이런적이 첨이라 걱정되나봐ㅋㅋㅋ
주말에 엄마랑 외식해야겠음
내가 이런적이 첨이라 그런지 엄마가 계속 뭐 시켜먹으라고 하고 아니면 나가서 먹고오자고 하고 하는데
너무 신경쓰이는게 보여서 좀 미안해짐ㅠㅠ
어디 아픈것도 아니고 그냥 입맛이 없는건데
엄마도 내가 이런적이 첨이라 걱정되나봐ㅋㅋㅋ
주말에 엄마랑 외식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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