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비용 지출 항목을 나열하며 “민희진(전 어도어 대표,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이 진두지휘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 장소 대관료도 조합 비용으로 지출됐다”고 했다. 아울러 “피고 민희진이 제작할 남자 아이돌 그룹이 함께 사용할 것을 예정해 임차한 연습실 대여료 역시 조합 비용으로 지출됐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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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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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것도 너무 충격이다.
지출 내역 갖고있으니 나온걸텐테..이걸보고도 하이브 언플 타령해가며 안믿어 이러고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