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은 녹취록을 근거로 들었다. 이어 “다니엘은 지나간 일을 따지지 말라는 태도로 대응했다. 다니엘에게는 시정 또는 그에 준하는 조치를 취할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위반 행위 시정에 대한 비협조로 인해, 신뢰 관계에 기초한 전속계약 이행을 기대하기가 도저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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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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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멤이랑 태도가 다르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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