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중에 하루 안가는게 좀 아쉬웠는데
플미 안주면 구할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음
근데 뜬금 당근에 원가양도로 전날 표가 떠서
약간 긴가민가 했는데
판매목록이 다 오징어 꿀 옷 테이블
찐 당근판매 주부 목록이라.... 온도 98
ㅋㅋ
그냥 양도 받았는데 초대권이라고 씌여있었고
심지어 옆자리에 같이 앉으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연내내 정말 공연 관심 없으셔서
아직도 어떤 초대로 왔는지 궁금
근데 내가 개꿀이었던건
도롯코 돌때 내돌이 가족들 지인들
인사한다고 한참 앞에 서있고
앞뒤로 대각선으로 남돌들 꽤 왔었음
근데 내가 알아본건 사실 1명 밖에 없었고
걔가 늦게와서 다리 비켜주느라
나중에 후기짤 풀리는거 보고 얘도 왔네 얘도 왔네
하긴 했지만
진짜 공연 시야도 좋아서 첨이자 마지막으로 계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