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돌은 셉 버논/디에잇 유닛이고
앨범 콘셉트 자체가 전자음악이라 그쪽 아티스트들이랑 협업도 많이했고(키라라 같은 분) 리스닝파티도 클럽에서 함 멤이 디제잉하고
올수있는 사람 넘 적어서 고민했는데 이런 음악은 원래 이런데서 트는거니까 경험해보면 좋겠다는 맘으로 소규모로 했다고 함
디제잉 페스티벌같은데도 나가고
클럽 얘기도 음악 들으려고 자주 갔고 보고싶은 디제이 시간표 보고 가서 그 디제이 공연만 보고 나오기도 하고 그랬다고 함
오타쿠들이 싫어하는 ㅋㅋㅋ 클럽을 갔는지마는지는 머 모르지만 암튼 얘기한 클럽은 그런 부류가 아니었고 ㅇㅇ 실제로 음악 자체가 완전 그 깔이라 이걸 머 걍 방에서만 만들었으면 오히려 기만일 거 같음 씬에 대한 존중이나 공부 많이한거 느껴져서 오타쿠로선 좋았음
괜히 쓸데없는 얘기 나올까봐 걍 정리차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