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건물 동병에 배달하러 갔는데 시바견이 말티즈 물어가지고 난리나서 식겁하고 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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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 |
조회 수 389
갠카페고 배달 들어온것도 없어서 가까우니까 걍 내가 직접 배달갔는데 문 열자마자 바닥에 피있고 시바견은 지가 물어놓고 목덜미 잡으니까 소리 지르고 말티즈도 소리 지르고 진짜 너무 놀라서 식겁함.. 말티즈 주인은 울고 시바견 주인은 안보이고 진심..
갠카페고 배달 들어온것도 없어서 가까우니까 걍 내가 직접 배달갔는데 문 열자마자 바닥에 피있고 시바견은 지가 물어놓고 목덜미 잡으니까 소리 지르고 말티즈도 소리 지르고 진짜 너무 놀라서 식겁함.. 말티즈 주인은 울고 시바견 주인은 안보이고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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