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케톸 너무 오래해서 가끔 꼽의 자아가 일어나려고 하면 뇌에 힘주고 참음 https://theqoo.net/ktalk/4265119998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87 모르는 사람이 이상한게 아니라 다 알고 있는 내가 미친새끼인 거라고 마음의 수련을 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