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돌 멤버가 본체로 팬밋 했을 때 본체팬이 한 말 우연히 봤는데 좀 울컥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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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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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 버추얼 입덕해서 막 본체 알았을 때라 서치 열심히 하고 그랬는데 마침 그때 본체로 팬밋햇거든 그래서 서치해서 구경하는데 엄청 오랫동안 본체팬이었던 분이 짹에서 전에는 n명 그룹으로도 이 공연장보다 적은 데도 다 못채웠는데 혼자 매진 시킨 거 너무 대견하고 미안한 기분도 들고 그런다고.. 걍 뭔가 덕질이 뭘까 싶고 되게 울컥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