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촌언니가 아들 진짜 옆에 어른들도 긴장할만큼 개무섭게 키웠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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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조회 수 284
그 애 중딩됐는데 존나 멀쩡함 엄마랑 유대관계도 좋음
무섭게 한다는게 예의범절 엄청 철저하게 지키게 만들고 조금이라도 기어오르려 하면 절대 안 짐 당연히 육아 열심히 했고 애 엄청 아끼고ㅇㅇ아들은 이게 맞는듯
무섭게 한다는게 예의범절 엄청 철저하게 지키게 만들고 조금이라도 기어오르려 하면 절대 안 짐 당연히 육아 열심히 했고 애 엄청 아끼고ㅇㅇ아들은 이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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