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전에 회사에서 상사한테 패드립 들었는데 시발 오늘 우리 엄마 생일이란 말이야 https://theqoo.net/ktalk/4263969734 무명의 더쿠 | 12:47 | 조회 수 162 엄마한테 미안해서 죽을 것같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