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걍 찌풀 자체는 웹툰 흥하면서 새롭게 생긴 표현이라고 받아들여지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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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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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되게 싫은 사람들 많아보여 약간 찌풀을 쓰는 장면이 보통 버석한 공이나 수가 상대방에 대한 무의식적인 자각? 암튼 중요한 장면에 쓰여서 산통깨게 느껴지는 독자들이 많아서 더 싫어하는 사람 많은거 같은데 난 걍 그냥저냥 왜 쓰는지도 알겠고 걍 그런식으로 의성어 의태어같은게 태어났겠지 싶어서 ㄱ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