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도 브라끈 보이는 거 신경쓰는 사람 별로 없었던 거 같은데 https://theqoo.net/ktalk/4263654438 무명의 더쿠 | 01:57 | 조회 수 107 근데 생각해보니 난 보이든 말든이었고 남들은 내 성격이 지랄맞아서 뭐라고 하면 지랄할까봐 아무도 말 안 했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