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똥설사여서 참을 수 없었다정도 아니면 https://theqoo.net/ktalk/4263172661 무명의 더쿠 | 19:05 | 조회 수 79 여론이 바뀌진 않을 것 같다급똥설사는 그냥 내 기준 이해가능한 범위라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