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곡 모르는데 만찬가 겁나 숨찬 느낌이긴 함... https://theqoo.net/ktalk/4262385341 무명의 더쿠 | 00:52 | 조회 수 246 모국어 노래면 그냥 당연하게 마디 단위로 단어가 분배되는데 번안은 해야하고 글자수는 건드리면 안되니까 그렇게 됐나봄동해물과 / 백두산이 / 마르고 / 닳도록이걸동화물과백두 / 산이마르고닳 / 도록하느님이보이렇게 부르는 느낌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