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만찬가 후반 브릿지부분 너무 좋다 https://theqoo.net/ktalk/4261913880 무명의 더쿠 | 18:39 | 조회 수 55 떠나지 않은 채 내 곁에 있어줬던 건 너야 결국은 전부 너 하나였던 건데 눈물 어린 상처들과 아픔은 영원히 가슴에 그대로 남는대도 이부분 너무 내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