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지각해서 승무원이 달려온적 있는데 ㅈㄴ 쪽팔리더라... https://theqoo.net/ktalk/4261411219 무명의 더쿠 | 12:40 | 조회 수 80 7살 사촌동생이 면세점에서 뭐 안사준다고 드러눕고 난동부리고 개지랄해서 혼내고 달래다가 몇분 지연됐는데진짜 비행기에서 입장해서 자리 찾아갈때 존나 쪽팔려서 계속 꾸벅꾸벅하고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