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프랑스에서 유학하고 왔는데 유학갔다하면 금수저네 소리 듣는 거 싫다고 맨날 한탄하거든
유럽은 저소득층인 친구들도 유학온 사람 많았다고 미국이랑 다르다고 ㅇㅇ
근데 압구정 현대 살고 부모님이 압구정에 자가 마련해준 거면 금수저 맞지 않나 ㅡㅡ
징징대는 걸로 들려 ㅅㅂ
아니 근데 아무리 유럽 유학이 돈이 안 드는 편이라고 해도 흙수저도 다 갈 수 있다 이소리 맨날하니까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