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선수단에 대한 신뢰를 갖고 아시안컵에 도전하겠습니다. 질문은 안 받겠습니다. vs 큰 상처와 실망감을 드려 죄송합니다, 사퇴하겠습니다. 질문은 안 받겠습니다. https://theqoo.net/ktalk/4261054361 무명의 더쿠 | 00:21 | 조회 수 135 너네는 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