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가 2002년의 영광에 너무 오래 취해있었던 것 같기도 함 https://theqoo.net/ktalk/4260996123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429 그 시절 선수들을 너무 오랫동안 추켜세우고 너무 많은 감투를 씌워준 것도 같음그때 국대들이 대접받을만하지 못했다는 뜻은 아니고 좀.. 뭐랄까 축구계가 옛 영광에 발목을 잡힌것 같다는 생각을 2014년부터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