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중국 장쑤성에서 열린 4개국 친선대회에서 중국 U-22팀에 0-1로 졌다. 경기 내내 밀렸고, 후반 41분에 실점했다. 유효슈팅도 2대 7로 뒤졌다. 한국 U-22팀은 앞서 20일에도 베트남 U-22팀과 1-1로 비겼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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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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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팀은 지난해 한중교류전에서 1-4로 참패하는 등 최근 중국전 2무1패다. U-20팀도 지난해에 중국에 0-2로 졌다. 그 전 해에는 U-23팀이 중국에 0-1로 졌다. 한국만 만나면 벌벌 떤다는 중국의 ‘공한증(恐韓症)’은 옛말 같다. 되레 한국 축구 젊은 세대의 ‘공중증(恐中症)’을 염려할 판이다.
심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