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은 취재하던 기자들도 현장감독들이 선수들 그럴만했다라고 얘기나오는게 이례적이라고 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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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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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선수 발밟고 귀에 호각불어서 이명오게했다는 식으로 이상한 일이 있었고(이건 감독이 직접 호각 불었다고 인정함)
어린선수들 불만을 고참들이 총대메다가 트러블이 났고
그 와중에 이청용 명제+라커룸 출입금지 당해서 선수단 여론 그냥 박살나버림.
그래놓고 짤리니까 나는 항명당한 바지감독이었다고 인터뷰하기 시작하면서 선수단 여론 박살나고 거기에 빡쳐서 골프 셀브가 나온거임
그런데도 여론은 그런 상황 하나도 모르고 항명 소리에 박히고 감독 저격하니까 욕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