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가 ㄹㅇ 한국국대에 관심 존나 가졌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260201693 무명의 더쿠 | 13:56 | 조회 수 261 유망주들 개개인 장단점 PPT도 준비해오고 연봉도 맞추겠다하고 이미 다 지나간거 후회하면 안되는데 그냥 화가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