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감독들 뭔가 각자의방식으로 카리스마 쩐다 https://theqoo.net/ktalk/4259942688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151 맨날 멀뚱멀뚱한 남의 집 불구명하는 명보 보다가 저런 감독들 손짓하나에도 왠지 멋져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