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생에서 스트레스 크게받고 병원도 다니고있어서 마냥 행복했던 한달전에 잡은 최애 팬콘까지 취소할까라는 생각이 3일전부터 들었음.. 좌석도 3열 중앙이었는데ㅎ.. 몸이랑 정신이 힘드니까 이것도 다 부질없다 생각들더라
근데 일자 다가오니까 취소수수료도 쎄고 양도하긴 귀찮고해서 그냥 다녀오자하고 갔다왔는데 최애가 등장하고 첫곡 부르자마자 오길잘했다 생각들었음
정말 오랜만에 아무생각없이 행복하게 웃고왔다
안갔으면 계속 우울했을듯..
근데 일자 다가오니까 취소수수료도 쎄고 양도하긴 귀찮고해서 그냥 다녀오자하고 갔다왔는데 최애가 등장하고 첫곡 부르자마자 오길잘했다 생각들었음
정말 오랜만에 아무생각없이 행복하게 웃고왔다
안갔으면 계속 우울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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