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른들이 지 늙은 아들 소개시켜주고 싶다 소리 들어도 표정관리 안되서 개힘들어 https://theqoo.net/ktalk/4258926071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36 알바할때 가끔 듣는데 진짜 최대한 머리에 힘줘서 표정 관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