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인스타 느낀 사람 뭔가 나잇대 비슷할텐데 걍 밑 직원들이 불쌍함... https://theqoo.net/ktalk/4258898620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130 감도 좋은거 들고와도 지는 못 느꼈다고 내쳐졌을 생각하면 안타까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