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보는 울산 나오면서 저를 버렸다고 한 순간부터 진짜 저를 버린 느낌임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112
그래도 울산때는 말년 제외하고는 선수들하고 관계도 괜찮았고
전술도 부족하긴해도 팀적으로 개선은 되어간다 이런 느낌은 받았거든?
근데 말년부터 뭔가 으응? 하더니 저를 버리는 인터뷰에서 울산에서의 좋은 모습마저도 스스로 다 버려버림.
브라질 월드컵때는 회생 가능성이라도 있었지 이번엔 없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