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돈 얼마 이상 쓰는지에 따른 멤버십 등급인데 가장 높은게 레드였음 ㅋㅋㅋㅋ 암튼 국대경기 직관 거의 다 다녀서 매년 더레드로 새해마다 다이어리나 이런 각종 선물도 들어오거 선예매 가능하고 그랬었음 그정도로 많니 다녔는데 홍명보 들어오고 그 시기부터 축협이나 홍명보나 돌아가는 꼴이 진짜 너무 환멸나서 축구 안봄 ..
홍 선임되던 그 과정이 너무 좀 충격이고 열받아서 정이 떨어졌음 하 외국인 감독들 정성스럽게 피피티하고 준비하고 면접보고 그랬는데 홍 집앞에 찾아가서 제발 감독해달라 이러고 절차 무시하고 앉히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