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콘서트직전 가기싫은 거랑 비슷한건가
최애는 당연보고싶고 보고싶어서 응모한거 맞는데
갈라고 일찍부터 몇시간 준비하고
꾸밀생각하니까 개한숨나오고
그냥 누워서 잠이나 자고 싶고
간다고 뭐달라지나 싶고 진심 그냥 안가고싶어짐...
혹시 이거 조울증 있는 거랑 관련 있나
최애는 당연보고싶고 보고싶어서 응모한거 맞는데
갈라고 일찍부터 몇시간 준비하고
꾸밀생각하니까 개한숨나오고
그냥 누워서 잠이나 자고 싶고
간다고 뭐달라지나 싶고 진심 그냥 안가고싶어짐...
혹시 이거 조울증 있는 거랑 관련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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