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 때부터 30대인 지금까지 늘 무언가를 덕질하며 살아와서 덕질이 내 코어고 덕질을 빼놓고서는 나를 제대로 설명할 수가 없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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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조회 수 49
이상하게 내 주변은 늘 머글들만 있었어
그게 꼭 장르가 돌덕질이 아니어도 무언가는 덕질을 할 수가 있잖아
나도 전체 기간으로 보면 오히려 돌덕질한 기간이 더 짧고
근데 그런 것도 없이 평생을 머글밭에서만 살아옴ㅠ
그래서 뭔가 현실 친구들 중에는 나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느낌
물론 이런 마음을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사실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함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