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차례의 접근금지 명령은 현재까지 서씨가 받은 ‘보호’의 전부다. 법원의 잠정조치 결정문에는 “스토킹행위자에게 피해자 서유리에 대한 스토킹범죄를 중단할 것을 명한다”고 명시됐으나, 서씨가 겪는 고통은 나아지지 않았다. 외려 자신의 SNS를 통해 피해 사실을 털어놓고 처벌 촉구 탄원서를 올리자, 가해자가 이를 문제 삼아 서씨를 사실적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역고소’하면서 피해자이자 피의자라는 묘한 신분으로 사법 당국 앞에 서야 했다.
무명의 더쿠
|
15:14 |
조회 수 285
https://x.com/wnewskr/status/2069965030528073937
와 이걸 가해자가 피해자인 서유리를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역고소했대
진짜 언제 없어짐? 가해자들이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이리 피해자들 고소하는거 계속되는데도 절대안없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