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번 월드컵으로 국대 축구에 대한 무관심에 쐐기를 박은 느낌이라 슬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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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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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해축인기도 이강인이나 김민재가 잘해주고 있지만 해축 인기의 코어는 결국 PL이다보니 손흥민 유럽 리그 은퇴 이후 PL 한국 국적 선수 0명 됐을때부터 뭔가 보던 사람만 보던 시절로 돌아간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국대 축구도 이젠 축협에 대한 분노를 넘어서 우리가 뭘해도 아무것도 바꿀수 없다는 해탈감에 체념한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