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소통을 일상 본인 얘기 해주고 스케줄 하면 긴장 좀 했지만 너무 재밌었다 앨범 준비하면서 이런 점을 중점으로 노력했다 등등 잘 말해주는데
한명은 진짜 자기 얘기 거의 안하고 그나마 하면 밥 얘기 날씨 얘기 하고 팬들 챙기려고 잘 먹으라고 하고
스케줄 팬들 좋아해서 기쁘다 팬들 고맙다 팬들덕분에 힘난다 이런 듣기 좋은 얘기만 하는데 처음엔 좋았는데 둘다 좋아하니까 후자는 좀 선 긋는 느낌이 들어... 성향이라 어쩔수없는거라 이해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