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폭로사태 후: 이천수 "주호한테 미안하다. 선배들이 할 일을 후배가 하고 있다." / 박지성: "거기서 (주호가) 무력감을 많이 느꼈을 것 같다. 홍명보 감독이 (사퇴)결단을 내려야 할 때" https://theqoo.net/ktalk/4257027420 무명의 더쿠 | 16:39 | 조회 수 820 이영표 "내가 아는 박주호는 거짓말할 사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