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너무 안뛰긴했는데 태업보다는 체력문제 같았어서 훈련스케쥴에 뭔 문제있는거 아닌가 싶기도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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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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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어떤 선수가 설렁설렁 뛰겠나<-를 전제로 깔고 얘기하는거긴함
사실, 1,2차전때도 압박 약하고 선수들 다들 제자리에 서있는 경우 많긴했다만
3차전은 첨부터 몸이 너무 무거워보여서
난 솔직히 선수들 단체로 설렁뛰었다, 의지가 없다보다는
훈련 준비할때 컨디션 관리 제대로 못한거 아닌가 싶기도함
다들 몸에 모래주머니 찬 것 마냥 후반전엔 아예 제대로 뛰지도 못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