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옌스가 공 골대 앞까지 배달해 줬는데 아무도 없는거 보고 할말을 잃음 https://theqoo.net/ktalk/4256792481 무명의 더쿠 | 13:27 | 조회 수 214 진짜 그냥 화낼 힘도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