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지금 한국은 점심시간일텐데 입맛이 없으실것같습니다...죄송합니다...저희도 오늘 끝나고 32강을 위해 LA로 넘어갈 예정이었습니다만...어...아 네 대기...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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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
조회 수 3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성재 진짜 차분한 톤으로 무한 잽날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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