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맞팔이고. 나보다 나이 많음. 솔직히 나이라고 칭하기도 그럴정도야. 연세라고 해야할정도. 여튼 ㅇㅇ아 하면서 주접글 쓰고 싶은데 최애가 볼까봐 두려워
최애가 인기가 없어서 내 글 볼 가능성 매우 높음. 최애 팔로워가 500정도야
근데 ㅇㅇ이 보고싶다 이래도 되나? 나보다 너무 연세 많으심
ㅇㅇ님 보고싶다 이러면 좀 그렇고. 좀 딱딱해서 ㅠ
배우였으면 배우님 이랬을텐데 ㅠ 하 뭐라고 하지
너무 예의없어 보여
그럼 ㅇㅇ삼촌 이렇게 해야하나? 아저씨라고 하기엔 좀. 오빠라고 하기엔 조금만 더 늦었으면 아빠뻘이라서…
ㅇㅇ삼촌 넘 기여웡
이렇게 쓸까!? 최애랑 같은 팀원으로 활동하는 사람은 내가 ㅇㅇ이라고 부르는 글들 쓰긴 함
다른 사람들도 내 최애랑 맞팔인데 최애랑 팀원인 사람한테 그렇게 부름
최애랑 팀원인 사람은 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