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 동계올림픽 때 보고 사람들 자기연민 과하고 남 잘되는 거 못 보는 성향 됐다는 거 확 와닿았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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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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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선수 축하 현수막 떼라는 거나 계급통 너무 심하게 온다고 진지하게 몇 날 며칠 수저 얘기만 하고 있고
스포츠가 어케 국가 위상 높이냐 국가대표 없어져야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거 보고 좀...
연예인 보고 신흥귀족 같아서 모든 연예인이 싫다 이러는 사람들 논리를 운동선수들한테도 이제 적용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