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하얗고 뽀얗고 코 큰 강아지상 남자만 좋아했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256325249 무명의 더쿠 | 02:02 | 조회 수 260 어느날 갑자기 건호가 태어났고, 뚜벅뚜벅 걸어옴깜피야놀자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