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온도 3일만에 98에서 99로 올리고 스테이지99 당첨까지 된 후기
입덕한 이래로 단 한 번도 멜론 99도를 놓치지 않았는데.. 이벤트 중반부터 방심을 하고 98도로 떨어짐
왜냐 이벤트에 진심인 휀걸들이 너무 많았음+현생 때문에 소홀히 함
2000번대에서 7400번대로 떨어짐 ㅠㅠ 당첨운이 없어서(콘서트 광탈ㅎ) 거의 포기했는데
그러다 위버스콘에 갔다가 덕심이 불타올라 3일을 남긴 상황에서 99도 복구를 하기로 함
그 결과 마지막날 기적적으로 99도 성공해서 응모 성공 근데 거기에 더해서 당첨까지 됨 미친나PPPPPPPPPPPPPPP 보넥도야 사랑해
이런 당첨문자 오는데 문자 받으면 꼭 폼 작성해야 해

- 올리기 위해 내가 한 거 혹시 스테이지99 응모할 덬들에게 도움되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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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스트리밍
뮤비 스트리밍
모든 음원 다운로드
SNS 공유(공유는 저 멜론 온도 공유하는 걸 말하는듯해 난 트위터랑 카톡 위주로 했는데 처음 하는 것만 적용되는 것 같기도)
모든 곡, 앨범, 포토, 영상, 매거진 좋아요
커트라인 먼저 대충이라도 찾아보고 나머지 시도하는 게 좋음 당연한 얘기겠지만 상대치라 돌마다 다름 우린 6천 초반이 커트라인 추정이었고 난 7400번대->5800번대로 올라서 99도 됨
음원이랑 뮤비는 같이 할 수가 없어서 뮤비는 한 번씩만 쭉 하고 나머지는 끊김없이 풀로 음원 스트리밍함
24시간 스트리밍 한 방법은 그냥 자다 깨서 확인하고 도로 잠
보통 하루에 한 두번은 끊겨서 몇 시간 공백이 생기니까 난 무조건 끊김없이 해야겠다고 판단함 내돌 휀걸들은 스밍 빡시게 하는 편이라 진짜 그래야 했음
음원은 mp3만 다운로드 받았고 나중에 보니까 FLAC도 따로 집계된다는 썰이 있긴 하더라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적용 된다는 사람이 많으니 참고해
음원 국내 활동한 앨범 곡들은 기존에 이미 다운을 받아서 난 해외 버전들이랑 오스트도 싹 다 받았어 아직 다운로드 하지 않은 곡이 많을수록 온도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실은 처음에 제대로 안 알아보고 뮤비도 다운했는데 나중에 본 친밀도 정보에 뮤비 다운은 없고 스트리밍만 있었어 그냥 멜론에 추가로 돈 준 머쓱사람 됨
여기부터는 다녀온 후기

시작 시간은 8시! 팬싸를 제외하고 돌 얼굴을 쌩눈으로 가장 가까이 볼 수 있음 저 사진보다 체감상 조금 더 가까움
무대랑 펜스 간격이 펜스 지지대가 들어갈 공간 정도만 있고 진짜 가까웠어 쌩눈으로 이렇게 가까이 보다니 감격함 진짜 실컷 멤들 얼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대형은 타돌 후기 찾아봤을 때 평소 대형과 다르다는 걸 봤는데 우리는 평소 대형대로 했음
내 번호는 400명 중에서 200번대였고(번호는 현장에서 랜덤으로 줌) 키 큰 휀걸들 많으니 스탠딩화나 깔창 추천해
내용은 토크쇼라고 보면 돼 무대는 안 하고 시간은 대충 1시간 정도 주는 것 같음 참고로 지하라 데이터 잘 안 터지고 나갈 때 기프트 줘서 받음(포카랑 굿즈)
본확은 내돌 콘보다 빡세게 함 기존 콘서트는 본확해도 세심하게 안 봐서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여기는 이 행사장 스탭이 하는 것 같았음
처음에 팔찌 채울 때 문자내역이랑 신분증 확인 했고 팔찌 타이트하게 붙이고 접합부에 매직으로 표시함
그리고 본확을 나중에 입장 대기 줄 세울 때도 했음 부모님 아이디로 스밍하다가 응모해서 당첨된 자녀, 문자내역 캡처로 들고 온 사람, 본인 명의 아닌 사람 다 걸림
내가 입장 전까지 본 사람만 5명이었음 민증 정보 불러보라고 하기도 하고 멜론 어플 들어가서 당첨자 본인인지 확인도 함
카메라 장비 이런 건 거르긴 하던데 어떻게 들고 갈 사람은 들고 가더라 휴대폰 촬영은 쌉가능
본확이 빡쎄긴 해도 진짜 시야가 미쳐서 절대 후회없는 하루가 돼서 무척 행복했다고 한다...
지방러라 처음에 갈 때는 서울역에서 405번 버스 타서 한남동 주민센터에서 내림
끝나고 케텍 타러 갔는데 케텍 10시 28분차 예약하면, 버스정류장 잘못 내려서(서울역 갈 때는 405번 타지마ㅏㅏ이상한데서 내려줌) 시간 낭비하고 서울역에 있는 한정선까지 살 수 있을 정도로 여유부리다 기차 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