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좆됐다 상태로 좀 회피하고 미뤘는데 (아프진않아서)
어느날 갑자기 물만 닿아도 아프길래 임플란트까지 각오하고 치과갔는데 그걸 어떻게 또 살려주시더라...거의 그 한 이빨이 80퍼가 썩었는데도 어케 살려주심 ㅋㅋㅋㅋㅜ 근데 치료하면서도 신경치료 별로 안아파서 신기했어
어느날 갑자기 물만 닿아도 아프길래 임플란트까지 각오하고 치과갔는데 그걸 어떻게 또 살려주시더라...거의 그 한 이빨이 80퍼가 썩었는데도 어케 살려주심 ㅋㅋㅋㅋㅜ 근데 치료하면서도 신경치료 별로 안아파서 신기했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